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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 카운티의 주유소 소유주가 의뢰인 이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정부 교통부(Caltrans) 에서 의뢰인의 주유소부지에 대해 포기하는데 $400,000.00이상으르 제시하기를 거부하면서 토지수용권 소송을 의뢰인을 상대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로펌에서는 의뢰인과 5년 넘게 소송을 준비해서 1년반의 재판을 통해 $1,057,000.00의 배심원 판결을 캘리포니아 주정부로 부터 받아내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법원)

저희 로펌에서 고인의 간병인이자 고인의 제일 최근의 유언장의 수혜인을 위해 부당 위압 추정과 경제적 노인 학대 주장을 제기한 상속권이 발탁된 고인의 의붓자식들을 상대로 성공적으로 대변했습니다. 의붓자식들과, 이웃들, 고인의 의사, 안과의사 그리고 유언장을 작성한 변호사의 질의심문 했습니다. 10개월의 맹렬한 변호로 의뢰인은 18년 이상 고인으로부터 임대하던 $500,000.00이상 가치의 집과 자산의 소유권을 상속 법원으로 부터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법원)

의뢰인은 데저트 핫 스프링스에 있는 모텔의 소유주였습니다. 모텔을 매입한지 이틀 후에 9살 짜리 한국남자아이가 수영장에서 익사해서 아이의 부모가 모텔과 의뢰인 개인을 상대로 소송을 하였습니다. 모텔은 당시 책임 보험이 없었고 재판에서 의뢰인의 전 변호사가 제대로 변호를 하지 못하여 아이의 부모가 $3,000,000,00의 손해보상 판결을 받는 패소를 하였습니다. 판결 취하 신청 기한 이틀을 남겨놓고 저희 로펌이 고용되어서 의뢰인이 패소한 $3,000,000,00판결액 전체를 취하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법원)

의뢰인은 로스엔젤레스의 한인 사회에 있는 대형 교회의 명성있는 담임목사였습니다. 교회의 내분으로 민사소송이 생겼고 의뢰인은 한인사회에서 목회에 치명적일 수 있는 징역형을 받을수 있는 법정모독죄 혐의를 받게되었습니다. 의뢰인의 전 변호사가 법정모독죄 신청에 대해 제대로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고 법정모독죄 공판날짜가 며칠 안 남은 상태에서 저희 로펌이 고용되어서 의뢰인이 법정모독죄에 대해 무죄판결을 받도록 성공적으로 변호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법원)

피고는 미국에서 사업하면서 한국에서 사업하는 의뢰인에게 신발을 공급했습니다. 사업 거래 관계가 끝났는데 피고는 몇년간 의뢰인이 지불한 보증금을 여러번 약속했으면서도 환불해주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은 한국에 살고 사업을 하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변호사를 고용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저희 로펌에서는 피고를 상대로 소송을 접수하고 여러 해에 걸친 꾸준한 소송진행으로 $132,000,00의 법정판결을 받아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법원)

의뢰인은 로스엔젤레스의 미드 윌셔에서 병원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시에서 의뢰인의 병원을 상대로 $25,000.00의 미지불한 비지니스 세금을 내라고 소송을 접수했습니다. 저희 로펌에서는 철저하게 증거자료를 준비해서 시검사를 설득하여 시검사가 요구하는 $25,000.00금액에서 $500.00로 낮추기로 납득시켰고 소송을 취하하도록 해결하였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법원)

의뢰인은 피고와 사업 동업 투자자였습니다. 피고는 피고의 친구가 지점장으로 있는 은행에 피고가 공동 서명인으로 되는 비지니스 구좌를 열도록 의뢰인을 설득하였습니다. 계획된 투자 사업이 동의한대로 되지 않자 의뢰인은 비지니스구좌에 남아있던 $200,000,00을 인출하려고 했는데 피고의 친구인 지점장이 피고의 서명이 없으면 안된다고 거부하였습니다. 저희 로펌에서는 신속한 조치로 소송을 접수하고 은행에 즉시 자금을 풀라는 요구 서면을 보냈으며, 빠르고 다양한 조치로 은행 자금을 즉시 풀고 의뢰인의 $200,000.00전체를 돌려받았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법원)

원고는 리커스토어의 주인으로 피고인 의뢰인의 고용주였습니다. 의뢰인은 몇달간 임금을 못받고 일하다가 그만두고 못받은 임금전체를 달라고 고용주에게 요구했습니다. 의뢰인에게 임금을 주는 것을 피하려고 원고는 거짓으로 의뢰인이 성희롱을 했다고 주장하며 고용주에게 소송을 했습니다. 공격적인 소송전술을 통해 저희 로펌에서는 원고가 소송을 기각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법원)

원고는 경제적으로 성공한 잘 알려진 한인 사업가인 의뢰인의 어머니의 전 남편인데 거짓으로 부당 위압과 경제적 노인 학대를 주장을 하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저희 로펌에서는 일년 반 동안 치열한 소송을 걸쳐서 재판 날을 얼마 안 남기고 의뢰인이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고 원고가 소송을 취하하도록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법원)

원고는 의뢰인의 개에게 왼손을 물려서 몇바늘을 꿰매는 경미한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미한 상처임에도 불구하고 원고는 $100,000.00의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접수했습니다. 저희 로펌에서 맹렬하게 변호해서 원고는 합의액을 계속 줄여서 재판전에 법정 접수비도 안되는 $250.00에 합의금으로 이끌어 내어 기각시켰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법원)

의뢰인은 많은 직원을 고용하는 골프장과 케이터링 서비스를 운영하는 컨트리클럽 소유주였습니다. 요리사, 서버와 청소부가 포함된 5명의 직원이 컨트리클럽 주식회사와 소유주, 슈퍼바이저와 매니저를 상대로 오버타임임금 미지불과 과실을 주장하는 소송을 접수했습니다. 그 주장외에 원고는 미국인 매니저를 상대로 인종차별 주장을 했습니다. 원고는 처음에 보상적 손해 배상으로 $1,000,000.00을 요구했으나 재판 전 중재에서 $50,000.00로 배상요구를 낮췄습니다. 그 액수에서 합의하지 않고 2년 반동안 소송한 끝에 의뢰인이 아무런 배상을 하지 않고 승소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법원)

저희 로펌에서는 명망있고 잘 알려진 로스엔젤레스의 코리아타운 호텔을 대변했습니다. 원고는 의뢰인의 호텔에서 몇 달간 총지배인으로 근무했는데 (1)사기적 부실표시, (2)사기, (3)과실적 부실표시, (4)계약 위반, (5)불법적인 임금 미지불, (6)회계 등에 대한 몇십만불이상의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접수했습니다. 이것은 임금요구 소송이기 때문에 의뢰인이 패소하는 경우 원고의 변호사비도 내게 됩니다. 저희 로펌에서는 원고의 소송장에 이의 제기 신청을 해서 계약위반만을 남기고 5개의 소송 사유를 모두 취하시켰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소송은 무제한 관할에서 제한 관할 법정으로 넘어가고 손해배상액은 낮게 책정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재판전까지의 모든 진행은 2년 반이 걸렸습니다. 재판 이틀전 원고는 $1,000.00에 합의를 하자고 제시했으나 의뢰인은 거부하고 재판으로 가서, 저희 로펌은 원고에게 아무것도 배상하지 않는 판결문을 법원에서 정식으로 받아내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법원)

의뢰인은 케이터링 회사에서 일주일에 6일에서 7일간 긴 시간을 오버타임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일을 한 중년의 한인 여성이었습니다. 임금을 받기 위해 저희 로펌에서는 의뢰인과 광범위하게 협조해서 필요한 서류와 차트를 준비해서 노동청 공판에서 $72,000.00의 판결문을 받는것을 승소하였습니다. (노동청)

한인 의뢰인이 덴탈랩에서 10년 이상 열심히 일을 했는데 오버타임 임금이나 식사시간이나 휴식시간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피고 덴탈랩 주인은 직원인 의뢰인을 부당하게 대우하고 차별했으며 미국인 직원으로 대체해버렸습니다. 저희 로펌에서는 이 케이스를 2년 이상 진행하여 피고가 의뢰인이 받지 못했던 오버타임 임금과 식사시간과 휴식시간에 대한 보상합의를 받아 내었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법원)

저희 로펌에서는 성공적인 젊은 한인 여성 사업가를 20년 결혼 기간의 이혼소송에서 대변하였습니다. 당사자들은 몇백만불이상가치의 개선된 집을 포함한 많은 상업건물과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의 남편은 실패한 사업을 운영해서 많은 채무가 있었고 의뢰인이 번 공동 자산을 개인용도로 사용했습니다. 저희 로펌에서는 공격적으로 소송을 진행하며 뒷받침하는 서류를 준비해서 의뢰인이 남편이 받는 자산의 13배인 몇백만불이상의 자산과 재산을 받게 도와드렸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법원)

저희 로펌에서는 10년간의 별거중인 금전이 한푼없는 중년의 한인 여성을 이혼소송에서 대변하였습니다. 별거 후 의뢰인은 당사자들의 샌버나디노 집에서 렌트비를 내지 않고 살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조지아주에서 거주하지 않으면서 조지아주 법원에 이혼소송을 접수하고 당사자들의 모든 공동재산을 요구하고 의뢰인이 사는 샌버나디노의 집에 대한 밀린 집세를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남편이 외국에 살지만 저희 로펌에서는 캘리포니아에서 이혼소송을 접수하여 남편이 캘리포니아에 잠시 왔을때 소송장을 송달하였습니다. 이혼 소송은 재판까지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저희 로펌에서는 남편이 샌버나디노집의 모든 융자금을 내게하고, 의뢰인에게 배우자 보조금을 내게 하며. 남편의 IRA 구좌 일부분을 의뢰인이 받을수 있게 해주었으며, 남편이 요구한 $100,000.00의 밀린집세는 내지 않도록 하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법원)

저희 로펌에서는 미국 시민권자인 남편에게 학대당한 영주권도 못 받은 중년 여성을 대변하였습니다. 남편을 상대로 가정폭력 접근금지를 신청을 하였습니다. 경찰리포트나 신체적 폭행의 증거가 없었지만 접근금지 명령 Hearing에 가서 남편이 법정에서 거짓 진술했다는 것을 증명하여 또한 남편의 신빙성과 남편이 내세운 증인의 신빙성도 공격하여 법정이 의뢰인이 학대당했다는 것을 판결하도록 설득하였습니다. 법정은 가정폭력 접근금지 명령을 내렸고 그 명령을 토대로 의뢰인은 이민케이스에서 영주권을 받을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의뢰인은 미국 시민권자인 남편과 더이상 살지 않기때문에 만일 법정에서 가정폭력 접근금지 명령을 받지 않았다면 영주권을 받을 수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법원)

저희 로펌에서는 5개의 식당을 소유하고 미국과 한국에 여러 부동산이 있는 성공한 사업가인 남편을 의뢰하였으며 미장원을 소유하고 있는 부인을 상대로 대변하였습니다. 자산을 나누는 부분에서 심한 논쟁이 있었는데 자산과 사업의 정당한 가치를 결정하기 위해 법학적 회계사와 공조하였습니다. 증거 수집과 자산 가치 평가에 대해 격렬한 격전을 통해 저희 로펌에서 의뢰인에게 매우 유리한 합의를 끌어내서 의뢰인의 모든 식당과 부동산을 지키고 부인에게는 미장원과 소액의 배우자보조금을 내도록 하였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법원)

중국인 의뢰인은 원고와 유통계약을 한 독특한 전등 기술의 발명가였습니다. 원고는 의뢰인의 발명품에 대해 사기로 특허는 받아내고 의뢰인을 상대로 (1)특허 침해, (2)계약 위반, (3)사기를 주장하며 고소하였습니다. 다른 변호사가 의뢰인을 알라바마주에서 대변했는데 인종편견이 있는 배심원이 의뢰인을 차별해서 원고에게 대부분 사기와 징벌적 손해배상으로 $3,500,000.00의 판결을 주었습니다. 사기는 파산 법정에서도 탕감이 되지않기 때문에 의뢰인은 항소하였습니다. 이 판결문을 저희 로펌에서는 성공적으로 항소하여 법정이 사기와 징벌적 손해배상을 뒤집는 판결을 내리도록 설득하였고 계약위반 손해배상인 $3,500.00만을 남기는 판결문을 받아내었습니다. (제퍼슨 카운티 법원)

의뢰인은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10년 이상 미국에서 산 중년 멕시칸 여성이었습니다. 미국에 살면서 의뢰인은 미국시민권자와 결혼해서 아이를 둘을 낳았습니다. 저희 사무실에 오기전 이민국으로부터 남편이 첫쨰부인과 제대로 이혼을 하지 않았다는 사유로 영주권 신청 서류인 I-130가 거부되었습니다. 저희 로펌에서는 남편과의 이혼이 제대로 끝날 수 있도록 해결하였고 의뢰인과 결혼 한 것을 일단 무효화하는 판결을 받고 다시 합법적으로 결혼하도록 하였습니다. 의뢰인이 합법적으로 결혼한 후 영주권 신청서류 I-130를 접수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민국 인터뷰에서 의뢰인이 이민국에서 의뢰인이 미국으로 들어오는 비자를 받고 멕시코로 돌아갔다고 실언을 하여 영주권을 못 받게 되었습니다. 잇다른 실수로 저희 로펌에서는 심리학자와 공조해서 의뢰인이 추방당하는 경우 의뢰인의 남편과 아이들에게 극심한 어려움이 있을거라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를 1년 반 이상을 걸쳐 준비하여 결국 의뢰인이 성공적으로 영주권을 받아내도록 하였습니다. (이민국)

의뢰인은 캘리포니아 버논의 평한이 좋은 여성의류 제조 업소의 세일즈 프로모터로 근무하는 중년 한인 남성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멕시코에서 국경을 넘어오다가 이민국직원에 잡혀서 이민법정에서 기소가 되었습니다. 저희 로펌은 직업에 관계된 영주권 EB-3 비자를 받도록 신청한 의뢰인의 고용주와 광범위하게 일을 하였습니다. 이민 법정 판사가 의뢰인이 회사에 본인이 필요함을 증명하도록 요구해서 저희 로펌에서는 시나리오 작가를 고용하여 의뢰인이 회사에 가져온 특별한 기술과 대체할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작성하며, 저희 로펌에서는 이민 법정 판사가 이민국 변호사가 추방 절차를 멈추고 영주권을 내주도록 설득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민국)

성공적인 중년 한인 작가로 박사학위가 있는 강사이며, 홀리스틱 치료, 침술, 최면치료와 대체의학에 대한 광범위한 경력자였습니다. 은행 사기 사업 융자를 받으려는 큰 음모에 속아서 빈 융자 신청서에 서명했습니다. 융자 브로커는 이 사기의 방편으로 신청서의 남은 부분을 작성해서 은행에 $270,000.00을 신청하였습니다. 이 음모의 총지휘자는 의뢰인에게 융자금의 작은 부분을 내주고 융자를 값을 의도가 전혀 없이 나머지 융자금을 차지했습니다. 의뢰인은 연방 대배심원에게 은행에 거짓정보를 제공했다는 30년 까지 징역을 살고 $1,000,000.00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중죄로 기소되었습니다. 의뢰인이 형벌 선고를 기다리는 동안 저희 로펌에서는 의뢰인이 홀리스틱 약과 치료 협의의 주요 진행자와 강사로 한국에 4번에 걸쳐서 출국할 수 있도록 허용하게 연방검사와 연방 판사를 설득하였습니다. 형벌 선고 공판에서 저희 로펌에서는 판사가 징역형을 내리지 않도록 하고 한국에서 진행유예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납득시켰습니다. 이 사기건으로 기소된 많은 한인이 포함된 30명 중 의뢰인만 유일하게 은행 사기 음모로 인한 연방 감옥 징역형을 받지 않았습니다. (캘리포니아 연방 지방 법원)

의뢰인들은 로스엔젤레스 지역의 리커스토어 주인으로 연방 장애인 법에 준수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피고들은 장애가 있고 의뢰인들이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접근할 수 없는 주차장과 가게를 운영해서 차별을 했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의뢰인들을 대변해서 겨격하게 변호해서 원고가 소송을 취하하도록 설득하였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법원)

과거의 결과가 비슷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각 케이스의 독특한 여러 요인에 따릅니다. 여기에 나온 결과는 그 특정한 경우의 사실정황에 따른것이며 다른 사실정황이 있는 경우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변호사를 고용하는 것은 중요한 결정으로 저희 로펌의 자격과 경험에 대해 쓰여진 정보만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